작년에 직무 변경을 꿈꾸며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부족한 점은 매번 눈에 보이고, 아쉬웠던 시간들이 떠오르기 바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서 항상 고민한다.
작년 하반기부터 제대로 된 취업 준비를 시작했는데, 코딩 테스트에서 떨어진 기업들이 너무 아쉬워서 일차적으로 알고리즘 실력을 키우고자 노력했다. 더불어, 기술 면접 준비를 위해 CS 스터디를 병행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가 시작하자마자, 현대오토에버의 1분기 채용이 시작되었다. 내가 기대하던 분야의 좋아하는 직무가 운 좋게 떠서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회고록을 작성해야지. 부디 첫 직장의 시작이길.